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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이 넘치는 가운데 수익률은 아주 조용히 쌓여가는 아름다운 우리바을 자랑하고싶답니다. ^^ 많이들 구경
카페명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헌상의 시크릿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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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gleace 2010-08-12

조회10791

 gleace '인연'이란, 잠자리가 큰 바위에 삼 천번의 날개짓을 하여 그 날개가 다 낡아 없어질만큼의 고통을 이겨낸 끝에 주어지는 것이라합니다. 그러함 속에 우리방 식구들과 맺은 인연이 제겐 참으로 새롭고 곱게만 여겨집니다
 gleace 모든 고통과 역경을 이겨낸 '인연'이란 것처럼 우리네 삶도 여러갈래로 나뉘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요즘처럼 시장의 흐름이 엉망인 장세에서도 알 수가 있지요.
 gleace 우리방 식구들을 들여다 보면 모두가 고운분들만 계십니다. 한 눈에 보아도 매력적이고 기픔이 있어보이는 우리방 방장님 '이헌상팀장님'이 이끄는 방이라서 그럴까요?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gleace 요즘처럼 시장이 흔들릴 때, 전문가도 흔들릴 수있는 마당에 개인투자자는 당연히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우리방에 들어온 후 감명을 받은게 있답니다.
 gleace 첫째로는 '이헌상팀장님'께서는 방송을 시작할 때와 끝이날 때, 방식구들 개개인 모두의 필명을 일일이 부르시며 반가움과 수고로움을 매번 화답해 주시는 너무도 인간적인 정이 넘치는 것이었어요.
 gleace 두 번째로는 장이 많이 흔들릴 때 애원하듯 방식구들을 격려하며 붙잡아 주심이었답니다. 외인들이 장을 흐려 놓을 때는 애국심을 느낄정도로 간절히 잡아 이끌어 주신 그것...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gleace 팀장님의 그러함의 결과는 수익률이 보여 주었었지요. 남들이 모두 NO 라고 할 때 그는 오히려 YES 로 방식구들을 다방면으로 이끄신 것..우린 모두 알지요?
 gleace 저는 투자금이 좀 컸었는데 반토막이 난 상태에서 팀장님과 우리방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팀장님께서 하라는 만큼만 따라하고 빨간불만 따라 추격매수를 하는 버릇을 고쳤답니다. 수익률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요.
 gleace 팀장님과의 인연을 맺지 않았을 때의 손실폭을 많이 메꿔나가고 있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아직 한 달도 안된 상태의 수익률이 이런데 조만간 잃었던 만큼을 채울 수 있을 것같습니다
 gleace 아무리 꺼내어 써도 줄지않는 '화수분' 처럼 '이헌상팀장님'과 함께라면 멀지않은 날에 넘치는 수익률로 채워진 나만의 '화수분'이 생겨나리란 확신이 생깁니다..
 gleace 팀장님! 잔파도에 흔들리지 말라셨죠? 그리고 반드시 회원님들께 보상하리라고 하셨죠? 지금처럼만 해 주세요..^^ 많이 피곤하실텐데 마음이 짠하네요...오늘 종가 입질종목 내일 반듯이 뜹니다..족집게도사님 ^^
 gleace 회원님들! 우리방 방장님 참 바르고 매너있죠? 언행을 들으면 알 수가 있지요.^^ 방장님 믿고 서로 격려하며 지내자구요.^^ '비익조'라는 새처럼... 비익조는 두 마리가 상생을 한답니다.
 gleace 한 마리는 한 쪽 눈이 없고 다른 한 마리는 한 쪽 날개가 없는 새랍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도우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새이지요. 결혼식 단상에 나란히 그려진 그것이 바로 비익조 라는 새예요..
 gl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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