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환 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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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여는편지 후기

제목 샤프슈터님이 앞으로 쭈욱~~ 건강하시길 바라며

브론즈 샤슈가이 2014-11-25 오전 7:29:33

조회3,110

10.25일 전주 강연회때 1시간 넘게 차를 몰고 가서 듣다,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30분만에 자리를 뜨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스마트 리포트를 선전하고 있더군요 .

뭐지?

정확치는 않지만 제가 샤프슈터님을 안게 벌써 4-5년은 되었고 그간 신뢰가 꽤 컸기에 66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회비임에도 불구, 크게 주저함 없이 주식투자 하면서 처음으로 주식 아닌것에 돈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오늘이 딱 1달째인데...

그 짧은 시간 동안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쓰레기같던 제 계좌(+도 있지만 대개 -, 특히 50% 이상 손실 종목들이 우글우글)가 온통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1달 고작 22만원 회비 지출에 --> 손절된 종목 감안하고도 20배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

.....

 

나중에 이런 인터뷰가 뜰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투자가 제일 쉬었어요."

 

행복한 생각을 하다 요즘은 문득 걱정이 생겼습니다.

이러다 슈터님이 혹시 아프기라도 하면 어쩌지?

 

정말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야 겠다. 라는 생각이 요즘은 매번 든답니다.

 

~~~

 

 

슈터님,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2]
샤프슈터 감사합니다. ^^ 2014-11-26
스윗핫 우와 정말 눈물나게 감사하네요 정말 저희가 행복합니다 그리고 돈보다도 건강이 젤 중요하니 건강 잘 챙기세요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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