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환 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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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여는편지 후기

제목 데미안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브론즈 금융학도 2018-01-27 오후 10:34:14

조회2,194

안녕하세요.

최근,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니...샤프스터 였습니다.

 

ㅇ 데미안은 새로운 세계를 준비하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었습니다.(유럽이 세계대전 등으로 썩어가고 있었으며, 몰락 후 새로운 세계를 준비)

ㅇ 니체는 이책을 인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했는데...(신 중심의 세계관에서 인간 중심의 세계관을 만들어 현대철학을 열었다는 철학자) 

 

박문환 선생님의 국고처와 스마트리포트는 새로운 세계를 준비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일명?10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하늘문을 향해 준비하는 자들....)

 

시황과 금융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하나씩 깨달으며.. 정말 경제와 금융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기존에는 음모론을 싫어했는데....현재의 세계관은 많이 달라졌네요...

 

그리고 가족과 주변지인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지만...

준비가 안되어 있는 사람들은..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아마 헤르만 헤세와 니체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거 같더라구요....)

 

아직, 배우는 단계지만...열심히 배우도록하겠습니다!

(

참고로, 경제관련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전략을 만들라는 상사 지시에 정신이 혼미했지만.

샤프스터님의 경제 금융 지식을 계속 듣고 고민하니 감이 잡히더라구요...(상사가 보고서를 칭찬하네요 ^^)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도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라이딩은 아직은 참여할 엄두가 안나서요 ㅠ)

댓글[1]
샤프슈터 감사합니다~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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