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환 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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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여는편지 후기

제목 1년을 지내며

브론즈 8949ing 2018-02-21 오후 10:03:05

조회2,509

안녕하세요 꾸뻑~ 

8949ing 필명을 가지고 평주회에 들어온지 어언 1년이 되었네요

성격상 많은 결점을 가지고 있어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안치만 혼자 몇년을 해 보면서

머니가 마이너스로 변하는 것을보면서 다시는 주식을 하지 말아야지 하고 10년을 쉬었네요

다시 꼼꼼이 따저 샤퓨슈터님을 사부로 모시고 1년을 걸어 오면서 마지막 공부다 싶어

나름 열공을 했고 또 열공 하려 많은 시간을 할애 하고 있지만 금융이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걸

공부를 할 수록 깨닫게 됩니다 

사부께서 칭찬을 해 주시니 몰둘바를 모르겠지만,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의

책을 읽어보면서 칭찬에 인색한 저가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제가 3년이라는 기한을 두고 열공을 하려 하는데 그리 쉽지는 않으것 같아요

이 글을 쓰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 저를 뒤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때 저는 행복 합니다

라고 글을  쓰는 기쁨을 갖으려 다시 열공를 해 봅니다(머리가 녹 쓸어 많은 반복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슈터 사부님 감사하고요  항상 건강 챙기십시오

스윗핫 님도 사랑합니다.

1년을 즘음해서~   8949ing (배상)

 

댓글[2]
공성지행 회장님 글을 읽어보니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겠지만요. 지금부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공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자극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4-24
샤프슈터 감사합니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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