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환 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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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여는편지 후기

제목 어느덧 슈터님과 2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브론즈 시드 로스터 2018-11-15 오후 4:53:52

조회1,716

올해는 시장이 좋지 못해서 그런지 많이들 힘드신듯 합니다. 

저는 슈터님과 함께하면서 그리스문제 브렉시트 트럼프 당선 미중 무역전쟁까지

레버리지가 하루에 10%가까이 빠지는 엄청난 경험을 슈터님과 함께했습니다.

슈터님과 함께 하면서 가장좋은 점은 주식이 왜 떨어지는지 왜 상승하는지 시장상황을 

알수있어 두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희 용어로 래드 벨트가 되서 그런지 저는 주식이 떨어저도 두렵지가 않네요. 물론 짜증은 많이 납니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월요증권 강의를 공부해서 인지 금융을 보는 눈이 조금은 보이고 

가끔 경제TV에서 주식 고수분들이 나와 종목 설명을 들으면... 웃음이 나올때가 많습니다. 

이게 다 샤프님의 리딩과 교육때문입니다. 삼촌이 은행 지점장인데요 가끔 금융 얘기를 할때면 

제가 한수 위인게 보이더라구요. 

힘든시기도 기다리다 보면 반듯이 좋은날이 올꺼라 생각합니다. 작년은 주구장창 상승만 했는데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이게 다 경험이 될태니까요.

 요즘 늦은 나이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되서 육아에 전념하느라 슈터님 공부를 많이 못하는 데요. 

평주회 여러분 다들 건강유의 하면서 재미있는 투자 하시길 빕니다~

 

댓글[1]
스윗핫 시드로스터님 훌륭하십니다 인간의 금융한계를 넘어선듯한 지정 고수가 되신거 같네요 저희가 너무 고맙습니다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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